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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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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29일 수요일 오늘 죽은 지 사흘이나 지난 라자로를 살리시는 주님의 능력은 사랑이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진 예수님의 희생은 사랑이었습니다. 우리와 함께 영원히 살고 싶으신 하느님의 마음은 사랑입니다. 흥건한 주님의 사랑에 기쁨으로 응답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원합니다.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처럼, 주님의 능력을 끝까지 믿는 믿음으로 주님의 사랑에 끝까지 머무는 사랑으로 세상을 일깨우는 삶으로 하느님께 어여삐 기억되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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