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
|---|
|
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169 |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26-08-13 | 최원석 |
| 191168 | 08.13.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8-13 | 강칠등 |
| 191166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5| | 2026-08-13 | 조재형 |
| 191165 |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시는 분입니다." (마태 18, 35 마음에 와 ... | 2026-08-13 | 한택규엘리사 |
| 191164 |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 2026-08-1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