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
|---|
|
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987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5일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 2026-08-04 | 박양석 |
| 190984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8-04 | 최원석 |
| 190983 | 함승수 신부님 [연중18주간 화요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 | 2026-08-04 | 박영희 |
| 190982 | 이영근 신부님_“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 | 2026-08-04 | 최원석 |
| 190981 | 양승국 신부님_단 한 명의 죄인도 남겨두지 않겠습니다!|1| | 2026-08-04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