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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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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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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83 | 양승국 신부님_주님 보시기에 흐뭇하고 대견스러운 우리! | 2026-07-30 | 최원석 |
| 190882 |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 ... | 2026-07-30 | 최원석 |
| 190881 | 7월 30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7-30 | 강칠등 |
| 190880 | 07.30.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7-30 | 강칠등 |
| 190879 | ■ 가톨릭 라디오 : 좋은 것을 가려 담는 마음 | 2026-07-30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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