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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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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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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59 | 광야......하이디. | 2026-08-08 | 이경숙 |
| 191057 | 08.08.토.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8-08 | 강칠등 |
| 19105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8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 2026-08-07 | 박양석 |
| 191054 | 2026년 8월 7일 금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8-07 | 이정임 |
| 191051 | 8월 7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8-0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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