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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오랜만에 성경 봉독을 맡고도 목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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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독서 봉독을 맡았지만 마이크 앞에 서면 목소리가 떨리고 실수가 계속 떠올라 부담이 커진 사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기쁨보다 평가받을 두려움이 앞서, 봉독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9-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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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07 | "오늘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신 분입니다."(마태 12,25 마음에 와 닿음) | 2026-08-10 | 한택규엘리사 |
| 191106 | 후회없이 아름다운 삶 | 2026-08-10 | 김중애 |
| 191105 | 겸손과 탁월한 통치자 요셉. | 2026-08-10 | 김중애 |
| 19110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0) | 2026-08-10 | 김중애 |
| 191103 | 매일미사/2026년 8월 10일 월요일[(홍)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2026-08-1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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