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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7월 30일 목요일[(녹)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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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0일 목요일 [(녹)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제1독서 <옹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처럼 너희도 내 손에 있다.> 거기에서 너에게 내 말을 들려주겠다.” 옹기그릇을 만드는데, 옹기그릇에 흠집이 생기면 자기 눈에 드는 그 일을 되풀이하였다. 할 수 없을 것 같으냐? 이스라엘 집안아, 옹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 처럼 너희도 내 손에 있다.” 화답송 시편 146(145), 1ㄴ-2.3-4.5-6ㄱㄴ(◎ 5ㄱ) 구원자로 모시는 이! 내 한평생,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 사는 동안, 나의 하느님 찬송하리라. ◎ 행복하여라, 야곱의 하느님을 구원자로 모시는 이! 인간은 너희를 구원하지 못한다. 숨 한 번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고, 그날로 모든 계획도 사라져 버린다. ◎ 행복하여라, 야곱의 하느님을 구원자로 모시는 이! 하느님을 구원자로 모시고, 주 하느님께 희망을 두는 이! 주님은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바다와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셨네. ◎ 행복하여라, 야곱의 하느님을 구원자로 모시는 이! 복음 환호송 사도 16,14 참조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복음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13,47-53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물가로 끌어 올려놓고 앉아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울며 이를 갈 것이다. 5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하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영성체송 시편 103(102),2 그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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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03 | 전삼용 신부님_언제부터 아버지는 자녀에게 망령이 되는가? | 2026-07-3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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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00 | 7월 31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7-3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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