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가톨릭 라디오 :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 |
|---|
|
오랫동안 본당 식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온 이가,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하는 사연입니다. 병원 치료 소식까지 들리며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물질이나 능력이 아니어도 가능한 작은 실천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30-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847 | 함승수 신부님[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2026-07-28 | 박영희 |
| 190846 |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순간부터 가라지에서 밀이 되는 이유 | 2026-07-28 | 최원석 |
| 190845 | 양승국 신부님_오늘 내가 흘리는 눈물을 가엾이 여기시는 하느님! | 2026-07-28 | 최원석 |
| 190844 |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 2026-07-28 | 최원석 |
| 190843 | 07.28.화 / 한상우 신부님|1| | 2026-07-28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