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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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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본당 식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온 이가,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하는 사연입니다. 병원 치료 소식까지 들리며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물질이나 능력이 아니어도 가능한 작은 실천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30-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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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93 | 예수님께서는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오르셨다. | 2026-08-09 | 최원석 |
| 191092 | 이영근 신부님_“주님,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마태 14,28) | 2026-08-09 | 최원석 |
| 191091 | 함승수 신부님 [연 중 제19주일 가해] | 2026-08-09 | 박영희 |
| 191090 | 08.09.연중 제19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8-09 | 강칠등 |
| 191089 | "오늘 예수님은, 손을 내밀어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4, 31 마음에 ... | 2026-08-09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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