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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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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본당 식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온 이가,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하는 사연입니다. 병원 치료 소식까지 들리며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물질이나 능력이 아니어도 가능한 작은 실천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30-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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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78 | ■ 가톨릭라디오 : 주일학교 아이들 이름을 자꾸 헷갈리는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2026-08-08 | 이재현 |
| 191077 |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8-08 | 이정임 |
| 191076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9주일: 마태오 14, 22 - 33 | 2026-08-08 | 이기승 |
| 191075 | [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 | 2026-08-08 | 박영희 |
| 191074 | 이영근 신부님_“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마태 17,20) ? | 2026-08-0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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