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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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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본당 식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온 이가,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하는 사연입니다. 병원 치료 소식까지 들리며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물질이나 능력이 아니어도 가능한 작은 실천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30-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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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27 | 연중 제18 주일|3| | 2026-08-01 | 조재형 |
| 190926 |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 17주간 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기념] | 2026-08-01 | 박영희 |
| 190925 | ‘선하신 분’과 ‘주님’ | 2026-08-01 | 유경록 |
| 190924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1| | 2026-08-01 | 최원석 |
| 190923 | 이영근 신부님_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마태 14,8) | 2026-08-0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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