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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가까운 곳에서 믿음을 지키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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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면서 잘 안다고 생각했고, 그 익숙함 때문에 마음을 열지 못했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람을 쉽게 단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오래 본 사람도 새 마음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daily/2026-07-3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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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3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2) | 2026-08-02 | 김중애 |
| 190933 | 매일미사/2026년 8월 2일 주일 [(녹) 연중 제18주일] | 2026-08-02 | 김중애 |
| 190932 | 2026년 8월 2일 연중 제18주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2| | 2026-08-02 | 이정임 |
| 190931 | ■ 가톨릭 라디오 : 서운함이 쌓인 밤 | 2026-08-01 | 이재현 |
| 190930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2일 연중 제18주일 | 2026-08-01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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