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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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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가까운 곳에서 믿음을 지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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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jaechee] 쪽지 캡슐

2026-07-31 ㅣ No.190898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면서 잘 안다고 생각했고, 그 익숙함 때문에 마음을 열지 못했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람을 쉽게 단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오래 본 사람도 새 마음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daily/2026-07-3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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