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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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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굿모님!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마태 13,57)
못마땅하게 여김 ... 편견과 선입견으로 삐뚤어진 마음은 진실을 올바로 보지 못하게 하고, 결국 불신으로 이어집니다.
그러고 보면 뭐 대단하고 거창한 그 무엇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삐뚤어진 마음이 신을 죽을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합니다.
나는 누구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성찰해 봅니다. 주님, 제 마음을 당신의 마음과 합하여 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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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04 |
양승국 신부님_[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
10:11 | 최원석 |
| 190903 |
전삼용 신부님_언제부터 아버지는 자녀에게 망령이 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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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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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최원석 |
| 190901 |
함승수 신부님 [ 제17주간 금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 |
10:05 | 박영희 |
| 190900 |
7월 31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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