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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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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굿모닝!
"그러자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이 그분께 엎드려 절하며, '스승님은 참으로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14,33)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알아뵙고 고백하는 일련의 과정은 이렇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빵을 많게 하셔서 배불리 먹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만나 뵈었으며, 베드로 사도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실행하여 물 위를 걷는 체험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섭게 불던 맞바람도 그치는 체험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체험 이후 제자들은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스승님은 참으로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라며 예수님의 신원을 명확하게 알아뵈었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 오늘 우리는 예수님을 누구시라고 고백하고 있는지 성찰해 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주님이심을 알아뵈올 수 있는 어떤 영적인 체험들이 모두 있으실 것입니다.
이렇듯 그리스도교는 예수님을 만나 뵈옵고 예수님을 체험함으로써 예수님께서 누구이신지를 알아뵙고 고백하는 종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 제 눈을 열어 주십시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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