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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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할말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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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부서지네요. 그동안 탑이 너무 높았나 봅니다. 이제는 높게 위로만 바라볼것이 아니라 넓게 바라보도록 해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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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71 |
열매 맺기 |
02:47 | 김중애 |
| 19097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4) |
02:45 | 김중애 |
| 190969 |
매일미사/2026년 8월 4일 화요일[(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
02:44 | 김중애 |
| 19096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4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
2026-08-03 | 박양석 |
| 190967 |
■ 가톨릭 라디오 : 하루 끝에 조용히 돌아보는 오늘의 마음 |
2026-08-03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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