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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할말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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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부서지네요. 그동안 탑이 너무 높았나 봅니다. 이제는 높게 위로만 바라볼것이 아니라 넓게 바라보도록 해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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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61 |
전삼용 신부님_자기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 |
09:54 | 최원석 |
| 190960 |
양승국 신부님_더위를 즐깁시다! |
09:54 | 최원석 |
| 190959 |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
09:54 | 최원석 |
| 190958 |
아무 할말이 없습니다. |
08:05 | 이경숙 |
| 190957 |
황새가 자식을 버리는 이유… |
06: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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