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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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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이 장면과 함께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이라는 주제를 다시 바라봅니다. 이번 라디오는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을 따라가며 복음과 일상의 연결을 차분히 살펴봅니다. 오늘의 묵상 주제를 말과 행동 안에서 살아내기 위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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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05 |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
10:12 | 최원석 |
| 191004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10:12 | 최원석 |
| 191003 |
이영근 신부님_“예수님께서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마태 15,23) |
10:12 | 최원석 |
| 191002 |
08.05.수 / 한상우 신부님 |
10:04 | 강칠등 |
| 191001 |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하느님 나라가 오시며. |
09:58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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