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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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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이 장면과 함께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이라는 주제를 다시 바라봅니다. 이번 라디오는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을 따라가며 복음과 일상의 연결을 차분히 살펴봅니다. 오늘의 묵상 주제를 말과 행동 안에서 살아내기 위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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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44 | 양승국 신부님_자신의 부족함을 일상적으로 고백하는 사제들! | 2026-08-02 | 최원석 |
| 190943 |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 2026-08-02 | 최원석 |
| 190942 | 전삼용 신부님_기적을 일으키는 힘, 감사와 사랑의 봉헌 | 2026-08-02 | 최원석 |
| 190941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8주일 가해] | 2026-08-02 | 박영희 |
| 190940 | 08.02.연중 제18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8-02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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