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하느님 나라가 오시며. |
|---|
|
하느님 나라가 오시며.........
가슴에 사랑을 품고 그리움을 품고 그렇게 순간을 살아갑니다. 그렇게 영원을 살아갑니다. 영원의 이름으로 사랑할진데 모든것이 사랑입니다. 보고파서 숨쉬기 힘든날에는 그저 멍하니 앉아있습니다. 사진이라도 보고나면 며칠을 살아내지요. 이렇게 힘든 사랑을 이렇게 슬픈 사랑은 하기 싫었어요. 저는 무엇을 기다리고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시나요. 시간은 흐르고 순간은 영원으로 이어집니다. 언젠가 꼭 다시만날날이 있음을 기쁨으로 기억하며 슬픔을 견디어냅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만나든 꼭 다시 만날날이 있음을 희망으로 기다립니다. 이생에서 못만나면 하느님 앞에서 만나겠지요. 그때까지 착하게 바르게 살면서 기다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이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005 |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
10:12 | 최원석 |
| 191004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10:12 | 최원석 |
| 191003 |
이영근 신부님_“예수님께서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마태 15,23) |
10:12 | 최원석 |
| 191002 |
08.05.수 / 한상우 신부님 |
10:04 | 강칠등 |
| 191001 |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하느님 나라가 오시며. |
09:58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