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3번째 연중 제18주일 (8월 2일) 함께하는 말씀은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
|---|
|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65088855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3번째 연중 제18주일 (8월 2일) 함께하는 말씀은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마태 14,19)
인생의 사막도 마찬가지이다. 고통에 직면한 이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희망이다. 포기는 희망을 접을 때 생겨난다. 남들은 별것 아니라고 말하지만, 본인에게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는 법이다. 예수님을 따라가다 먹을 것이 떨어진 군중도 같은 처지였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됩니다. 건강에 항상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081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9일 연중 제19주일 |
2026-08-08 | 박양석 |
| 191080 |
생활묵상 : 신앙으로 힘을 주시는 형제님을 생각하면서..... |
2026-08-08 | 강만연 |
| 191079 |
왕들의 왕, 주님들의 주님 |
2026-08-08 | 유경록 |
| 191078 |
■ 가톨릭라디오 : 주일학교 아이들 이름을 자꾸 헷갈리는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2026-08-08 | 이재현 |
| 191077 |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8-08 | 이정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