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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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주보 인쇄 문구를 잘못 넣고 난 뒤 사라지지 않는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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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jaechee] 쪽지 캡슐

2026-08-06 ㅣ No.191033

찬미예수님. 이 장면과 함께 '주보 인쇄 문구를 잘못 넣고 난 뒤 사라지지 않는 밤'이라는 주제를 다시 바라봅니다.

이번 라디오는 “주보 인쇄 문구를 잘못 넣고 난 뒤 사라지지 않는 밤”을 따라가며 복음과 일상의 연결을 차분히 살펴봅니다.

오늘의 묵상 주제를 말과 행동 안에서 살아내기 위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오늘 저녁 묵상 듣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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