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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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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 신앙이란 신비스런 체험이나 환시, 하늘에서 들려오는 소리 같은 것이 아니다. 신앙이란, 하느님은 참으로 존재하시는 선하신 분이며 그 하느님이 나를 사랑으로 창조하셨으며, 나를 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특히 어두운 시간에 나를 안아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영성 중에서 가장 보배로운 영성은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확신하는 것이다. 그 까닭은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한다는 것은 구세주의 이름이기도 하고, 구세주의 영원한 약속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다.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태1,23) 임마누엘은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임마누엘이신 구세주께서 구원사업을 다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실 때,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약속하셨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28,20) 그러니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고 있음을 깨닫는 것은 시련의 시기에 가장 큰 보호자를 갖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 부르는 하느님이 생의 굽이굽이에서 우리를 돌보고 계심을 믿는다면 한결 안심하게 될 것이다. -송 봉 모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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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9주일: 마태오 14, 22 - 33 |
2026-08-08 | 이기승 |
| 191075 |
[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 |
2026-08-08 | 박영희 |
| 191074 |
이영근 신부님_“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마태 17,20) ? |
2026-08-08 | 최원석 |
| 191073 |
양승국 신부님_말뿐이 아니라 행동으로 설교했던 도미니코 사제! |
2026-08-08 | 최원석 |
| 191072 |
전삼용 신부님_?산을 옮길 믿음이 있다면 삽부터 산다 |
2026-08-0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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