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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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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칭찬하는 쪽 보다는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 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요. 맞는 말 입니다.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가십시요. 훗날 아주 풀기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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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11 | ■ 가톨릭라디오 : 두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믿는 마음, 복음은 무엇을 가르칠까요 | 2026-08-06 | 이재현 |
| 191010 | 미안합니다......용서를 빕니다. | 2026-08-05 | 이경숙 |
| 19100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6일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 2026-08-05 | 박양석 |
| 191008 | 함승수 신 부님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 2026-08-05 | 박영희 |
| 191007 | 전삼용 신부님_부스러기라도 감사할 때 빵도 받는다 | 2026-08-0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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