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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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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공평하십니다. 각기 달란트를 하나씩 주셨습니다. 그러니 너무 서운해 마십시요. 아름다운 지성미를 갖고계십니다. 예수님도 그부분을 사랑하실 거예요. 그래도 한걸음 물러서시잖아요. 감출줄도 아시구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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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13 |
전삼용 신부님_고행과 자기 학대의 차이점 |
10:04 | 최원석 |
| 191112 |
양승국 신부님_참된 예언자는 짙은 어둠 속에서도 찬란한 빛을 희망합니다! |
10:04 | 최원석 |
| 191111 |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 |
10:04 | 최원석 |
| 191110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10:04 | 최원석 |
| 191109 |
이영근 신부님_“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요한 12,26) |
10:0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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