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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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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공평하십니다. 각기 달란트를 하나씩 주셨습니다. 그러니 너무 서운해 마십시요. 아름다운 지성미를 갖고계십니다. 예수님도 그부분을 사랑하실 거예요. 그래도 한걸음 물러서시잖아요. 감출줄도 아시구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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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2 |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 때에.. |
08:59 | 박소영 |
| 2971 |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여는 열쇠 |
08:56 | 박소영 |
| 2970 |
<묵상 에세이 2부> "너희 자신을 내게 맡겨라." |
08:52 | 박소영 |
| 2969 |
<묵상 에세이 2부> 파티마의 외침 ― "속죄하여라! 속죄하여라! 속죄하여라!" |
08:44 | 박소영 |
| 2968 |
<묵상 에세이 2부> 하느님 앞에 어린이가 되는 기도, '거룩한 묵주기도' |
08:40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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