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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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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공평하십니다. 각기 달란트를 하나씩 주셨습니다. 그러니 너무 서운해 마십시요. 아름다운 지성미를 갖고계십니다. 예수님도 그부분을 사랑하실 거예요. 그래도 한걸음 물러서시잖아요. 감출줄도 아시구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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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5 |
<묵상 에세이 2부> 폭염과 가뭄이 경고하는 반도체 왕국의 몰락 |
2026-08-10 | 박소영 |
| 2964 |
<묵상 에세이 2부> "여섯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았습니다" (묵시 ... |
2026-08-10 | 박소영 |
| 191108 |
08.10.월.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8-10 | 강칠등 |
| 2963 |
<묵상 에세이 2부> 회개의 시간의 끝이 다가옵니다 |
2026-08-10 | 박소영 |
| 2962 |
<묵상 에세이 2부> 천상 정원에 들어가기 위하여 ―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탈출 3 ... |
2026-08-10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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