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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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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 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우선 내 마음이 편합니다.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변치 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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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12 | 이영근 신부님_“행복하십니다.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루가 1,45) | 2026-08-15 | 최원석 |
| 191211 | 양승국 신부님_마리아의 18번곡 마니피캇! | 2026-08-15 | 최원석 |
| 191210 |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 2026-08-15 | 최원석 |
| 191209 | 전삼용 신부님_내가 어디로 향하는지 아는 방법 | 2026-08-15 | 최원석 |
| 191208 | "오늘 예수님은, 마리아의 마음이십니다."(루카 1, 47 마음에 와 닿음) | 2026-08-15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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