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시]오늘이라는 성소(聖所) / 윤홍선 |
|---|
|
오늘이라는 성소(聖所) / 윤홍선
아아, 아침의 창을 뚫고 솟아오르는
아무런 이름도 대가도 묻지 않으시며,
풀잎 끝마다 맺혀 옥처럼 반짝이는 이슬방울 속에도,
보라, 저 아득한 바다의 조용한 파도가
그를 닮은 오늘 하루가
나는 그 눈부신 빈 여백 위에
오늘이라는 이 거룩한 하루는
세상의 앙금 하나 묻지 않은 맑고 깨끗한 강물처럼
작은 햇살 한 조각의 번뜩임에도, 나는 가만히, 그러나 담대하게 걸어가리라! https://m.blog.naver.com/hsyoonrda/22437272326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173 |
이영근 신부님_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마태 18,22) |
09:56 | 최원석 |
| 191172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09:54 | 최원석 |
| 191171 |
전삼용 신부님_고해성사 수천 번을 해도 죄가 용서 되지 않는 경우 |
09:5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