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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8월 13일 목요일[(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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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3일 목요일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제1독서 <대낮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유배를 가거라.>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않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않는다. 보는 앞에서 유배를 가거라. 떠나 다른 곳으로 유배를 가거라. 그들이 깨달을지도 모른다. 대낮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내어 놓았다가, 저녁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유배를 떠나듯이 떠나라. 앞에서 짐을 어깨에 메고 나가는데, 이스라엘 집안을 위한 예표로 삼았다.” 놓았다가, 저녁에 손으로 벽을 뚫고, 짐을 어깨에 메고 나갔다.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이스라엘 집안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하고 너에게 묻지 않았느냐? 이렇게 말한다. 이 신탁은 예루살렘에 있는 수장과 그 안에 있는 온 이스라엘 집안에 관한 것이다.’ 위한 예표입니다. 내가 한 것과 똑같은 일이 그들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어두울 때에 짐을 어깨에 메고, 뚫어 놓은 구멍으로 나갈 것이다. 않으려고 얼굴을 가릴 것이다.” 화답송 시편 78(77),56-57.58-59.61-62 (◎ 7ㄴ 참조) 하느님을 시험하고, 그분께 반항하며, 그분의 법을 지키지 않았네. 그들의 조상들처럼 등 돌려 배신하고, 뒤틀린 활처럼 어긋나 버렸네. ◎ 하느님의 업적을 잊지 마라. 우상을 세워 그분을 진노케 하였네. 이스라엘을 아주 버리셨네. ◎ 하느님의 업적을 잊지 마라. 당신의 영광을 적의 손에 내주셨네. 당신 백성을 칼에 넘기시고, 당신 소유에게 격노하셨네. ◎ 하느님의 업적을 잊지 마라. 복음 환호송 시편 119(118),135 당신 법령을 저에게 가르쳐 주소서. 복음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18,21─19,1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다 갚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를 놓아주고 부채도 탕감해 주었다. 백 데나리온을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났다. ‘빚진 것을 갚아라.’ 하고 말하였다.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하고 청하였다. 다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었다. 일을 보고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청하기에 나는 너에게 빚을 다 탕감해 주었다.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그를 고문 형리에게 넘겨 빚진 것을 다 갚게 하였다.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치시고 갈릴래아를 떠나, 영성체송 시편 147(146─147),12.14 참조 주님은 기름진 밀로 너를 배불리신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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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그리고 화해의 원리. |
2026-08-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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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3) |
2026-08-13 | 김중애 |
| 191161 | 매일미사/2026년 8월 13일 목요일[(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 2026-08-13 | 김중애 |
| 191160 | [시]오늘이라는 성소(聖所) / 윤홍선|2| | 2026-08-12 | 윤홍선 |
| 19115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13일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 2026-08-12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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