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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시는 분입니다." (마태 18, 35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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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8,21─19,1 /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성령의 이끄심으로 하느님을 감히 아버지라 부르오니 저희 마음에 자녀다운 효성을 심어 주시어 약속하신 유산을 이어받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입 18장 21절부터 19장 1절에서와 같이, 베드로가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묻자, 그에게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임금이 셈을 하기 시작하자 만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 그런데 그가 빚을 갚을 길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아내와 자식과 그 밖에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제발 참아 주십시오. 제가 다 갚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 종의 주인은 가엾은 마음이 들어, 그를 놓아주고 부채도 탕감해 주었다. 그런데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을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났다. 그러자 그를 붙들어 멱살을 잡고 ‘빚진 것을 갚아라.’ 하고 말하였다. 그의 동료는 엎드려서, ‘제발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고 하지 않았다. 그리고 가서 그 동료가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었다. 동료들이 그렇게 벌어진 일을 보고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죄다 일렀다.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들여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청하기에 나는 너에게 빚을 다 탕감해 주었다.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그러고 나서 화가 난 주인은 그를 고문 형리에게 넘겨 빚진 것을 다 갚게 하였다.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라고 대답하셨고, 이 말씀들을 마치시고 갈릴래아를 떠나, 요르단 건너편 유다 지방으로 가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시는 분입니다." (마태 18, 35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베드로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베드로가,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한 모욕을 더 이상 느끼지 않고 잊는 것은 우리의 능력을 넘어서는 일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성령께 자기 마음을 바쳐서 모욕을 동정으로 바꾸며, 기억을 정화(교리서. 2843항)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당한 모욕을 더 이상 느끼지 않고 잊는 것은 저희의 능력을 넘어서는 일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성령께 자기 마음을 바쳐서 모욕을 동정으로 바꾸며, 기억을 정화(교리서. 2843항)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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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 신부님_용서에도 과정이나 절차가 필요합니다! |
09:51 | 최원석 |
| 191169 |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09:51 | 최원석 |
| 191168 |
08.13.목 / 한상우 신부님 |
08:59 | 강칠등 |
| 191167 |
하이얀 순결. |
08:47 | 이경숙 |
| 191166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
08:38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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