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묵상시 ] 첫사랑 |
|---|
|
첫사랑 / 윤홍선
메마른 광야 같은 마음에
하늘은 얼마나 오랜 기다림을 견디셨을까.
차가운 바람 속 툭툭 쳐오는 조롱에도
주님께선 한 생명 온전히 얻기 위하여
겨울 같은 죄의 계절이 지나고
가슴 가장 깊은 곳에
아, 그것은 바로
내 영혼에 피어난
주님과의 첫사랑이었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239 | 목숨보다 소중했던 사랑........광야......우렁 | 2026-08-16 | 이경숙 |
| 191238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6번째 연중 제20주일 (8월 16일) 함께 나눌 말씀은 ... | 2026-08-16 | 오완수 |
| 191237 | 08.16. 연중 제20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8-16 | 강칠등 |
| 191236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08-16 | 최원석 |
| 191235 | 장성한 아들..... | 2026-08-16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