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묵상시 ] 첫사랑 |
|---|
|
첫사랑 / 윤홍선
메마른 광야 같은 마음에
하늘은 얼마나 오랜 기다림을 견디셨을까.
차가운 바람 속 툭툭 쳐오는 조롱에도
주님께선 한 생명 온전히 얻기 위하여
겨울 같은 죄의 계절이 지나고
가슴 가장 깊은 곳에
아, 그것은 바로
내 영혼에 피어난
주님과의 첫사랑이었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191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8-14 | 최원석 |
| 191190 | 양승국 신부님_[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 2026-08-14 | 최원석 |
| 191189 | 하늘 나라 때문에 스스로 고자가 된 이들도 있다. | 2026-08-14 | 최원석 |
| 191188 | 전삼용 신부님_결국 끝까지 해내는 사람의 비밀! | 2026-08-14 | 최원석 |
| 191187 | 08 14.금 / 한상우 신부님 | 2026-08-14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