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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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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은 돈이 많은 사람이 스스로의 힘만으로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말씀에서 시작합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막막해 보여도, 하느님께는 불가능이 없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합니다. 돈이 많아도 마음이 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진 것이 적어도 늘 불안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복음은 사람 손으로는 풀리지 않는 일이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하느님께는 닫힌 길도 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진 것에 매여 조급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손에 쥔 것을 지키는 데만 바쁜 날에도, 더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마음을 돌릴 수 있습니다. 돈보다 하느님을 먼저 두는 마음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돈보다 하느님을 먼저 두는 마음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마태 19,23-30의 흐름을 따라 돈보다 하느님을 먼저 두는 마음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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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67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1| | 2026-08-22 | 박영희 |
| 191363 | 공권력의 힘으로도 하느님의 사랑은 전달될 수 있는가?!|1| | 2026-08-22 | Mark Choi |
| 191362 | 너희를 낳으신 바위 (야훼의 자녀) | 2026-08-22 | 유경록 |
| 191361 | 양승국 신부님_저는 그저 당신의 이름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만 부릅니다! | 2026-08-22 | 최원석 |
| 191360 | 이영근 신부님_“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 2026-08-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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