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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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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1814-1824년 동안 정하상바오로는 북경주교에게 1년에 한번씩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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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수 [ohsoo] 쪽지 캡슐

2026-08-20 ㅣ No.18330

+찬미예수님 

 

1814-1824년 동안 정하상바오로는 북경주교에게 

1년에 한번씩 달려갑니다.

10년동안 10번 먼길을 달려가서 결국 로마교황청에

정하상바오로의 눈물나는 사제요청이야기가 전해지고

"그레고리오 16세" 교황은

정하상바오로의 눈물나는 편지를 읽어시고 조선에 사제

지원을 요청하였을 때 "제가 가겠습니다" 라고 답한분이 바로 조선천주교회 첫번째 주교

"발트로메오 브뤼기에르 소주교"입니다 .

주교님의 눈물나는 발자취를 찿아  오완수바오로 달려갑시다.

이번 순례는 대전교구 교회사연구소 부소장 김정찬 사도요한 신부께서 이끌어주십니다.

2026.8.25-30(5박6일) 

주교님 덕분에 "조선천주교회"는 교계제도를 제대로갖춘 교회로 인정받습니다.

 

https://m.blog.naver.com/soulpilgrim/22158027135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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