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8월 22일 꽃과 행복

스크랩 인쇄

이정임 [rmskfk] 쪽지 캡슐

2026-08-21 ㅣ No.191346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굿모닝! 

 

 

 

"미래를 알고 싶으면 먼저

지난 일을 살펴 보라."

(명심보감)

 

지난 날 무엇을 하며 ...

어떻게 살았는지 ...

 

그것이 결국 내 미래를 보는 것!

 

오늘도 꽃과 함께 행복한 날

만들어 보세요!

꽃과 행복!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56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1377 요셉이 감옥에 들다. 2026-08-23 김중애
191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23) 2026-08-23 김중애
191375 매일미사/2026년 8월 23일 주일[(녹) 연중 제21주일] 2026-08-23 김중애
191374 08.23.연중 제21주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8-23 강칠등
191373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2| 2026-08-23 조재형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