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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주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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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8월 23일 주일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이 말씀은 그날 베드로 사도가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들이며 그리스도라고 대답했을 때 약속하신 일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날 베드로 사도의 특별한 영성과 빼어난 재주를 평가하여 이 약속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 베드로 사도가 그날 이 축복의 주인공이 된 이유는 주님께 자신의 생각을 거리낌 없이 고백하는 믿음의 용기를 지녔던 덕입니다. 우리가 받은 열쇠는 주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 위한 신비의 열쇠입니다. 세상 모든 이에게 축복의 문을 열어 줄 수 있는 마법의 열쇠입니다. 사랑의 힘이 하느님의 꿈을 실천하도록 힘을 얻게 되는 기쁨의 열쇠입니다. 이제는 먼저 아버지의 기쁨을 헤아리는 듬직한 자녀가 되기 바랍니다. 자녀로써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깊이 숙지하여 행동하는 성숙한 복음인이 되기 원합니다. 하여 소원마다 주님의 뜻과 딱 맞아 떨어져서 축복의 문을 ‘제까닥’ 열어 제키는 만능열쇠로 살아가기 바랍니다. 내 가족 내 집안 내 교회를 넘어 세상을 먹이고 키워내는 축복의 부자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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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2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25) |
06:38 | 김중애 |
| 191419 |
매일미사/2026년 8월 25일 화요일[(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
06:37 | 김중애 |
| 191418 |
"오늘 예수님은, 마음이 깨끗하신 분입니다." (마태 23, 26 마음에 와 닿음) |
05:38 | 한택규엘리사 |
| 191417 |
■ 가톨릭라디오 : 겉보다 속을 먼저 살피는 하루 |
05:00 | 이재현 |
| 191416 | [슬로우 묵상] 거룩하면서도 늘 정화가 필요한 존재_연중 제21주간 화요일을 준비하며..|2| | 2026-08-24 | 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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