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
|---|
|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마저도 향기롭게 맞이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차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 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 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나길 소망한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3015 |
코로나19 이후 드러난 두 가지 표징 : 황폐(디지털)와 부채(돈) |
2026-09-01 | 박소영 |
| 191617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9-01 | 최원석 |
| 191616 |
전삼용 신부님_땀이 섞이지 않은 망치로는 달걀도 깰 수 없다 |
2026-09-01 | 최원석 |
| 191615 |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
2026-09-01 | 최원석 |
| 191614 |
양승국 신부님_믿음에 행동이 수반되지 않으면... |
2026-09-0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