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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머무는 것_성녀 모니카 기념일을 닫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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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머무는 것이미 많이 받았습니다. 이미 넘치고 있습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눈물이 흘러 흘러 얼굴이 갈라집니다.
기다립니다. 돌아오기를 오늘도 묵주알을 돌립니다.
지금 여기가 존재의 자리
성녀 모니카 기념일을 닫으며... 서하.
출처: pixab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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