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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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깜까미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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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우리 모두와 특히 네팔 홍수. 피해자와 실종자 그리고 상주하는 주민들에게 주님의 자비와 사랑이 충블히 내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여기는 동해안 북쪽 고성군입니다 아침 기도차 굿뉴스를 크릭했지만 깜깜 무소식이 오전 내내 계속되었습니다 혹시 서울 예서도 그러했는지 여기만의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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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874 | 이도니와 반대의 삶을 살다 가신 교황 프란치스코 | 2026-08-21 | 신윤식 |
| 233873 | +찬미예수님 1814-1824년 동안 정하상바오로는 북경주교에게 1년에 한번씩 달려갑니다. | 2026-08-20 | 오완수 |
| 233872 | 9월 침묵 쉼피정 초대 | 2026-08-20 | 하루미 |
| 233870 | +찬미예수님 성서와 전례, 교회의 가르침 안에서 만났던 예수님을 이제 영성 가득한 성 ... | 2026-08-20 | 오완수 |
| 233869 | +찬미예수님 전국 167곳 성지순례 완주하고 싶지 않습니까? 신청하셔요 | 2026-08-20 | 오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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