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그 가운데로_ 연중 제22주간 월요일을 닫으며... |
|---|
|
그 가운데로가슴이 저며온다 두 손으로 웅켜잡고 계속 걸어간다 설득하려 멈추지도 분노해서 맞서지도 무너져서 주저앉지도 않고 계속 걸어간다 그 가운데로 슬픔을 안은 채로.. 연중 제22주간 월요일을 닫으며... 서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620 | [묵상시] 피로 남긴 사랑의 찬가 | 2026-09-01 | 윤홍선 |
| 191618 | [순교자 성월 묵상]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마지막 편지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 2026-09-01 | 사목국기획연구팀 |
| 3015 | 코로나19 이후 드러난 두 가지 표징 : 황폐(디지털)와 부채(돈) | 2026-09-01 | 박소영 |
| 3016 | [RE:3015]... |
2001-12-11 | 노우진 |
| 191617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1| | 2026-09-01 | 최원석 |
| 191616 | 전삼용 신부님_땀이 섞이지 않은 망치로는 달걀도 깰 수 없다 | 2026-09-0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