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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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징이 나타났을 때에는 너무 늦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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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b38927] 쪽지 캡슐

2026-09-04 ㅣ No.3020

사람들은 하느님을 너무 모릅니다.

그런데 어찌 하느님을 모른 채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느님의 정의의 잔이 이미 차고 넘치고 있으며, 예수님의 성심은 고통받고 계십니다.

성모님께서는 피눈물로 호소하고 계십니다.

미사 후 성당 안에 남아 충실하게 기도하는 사람은 얼마나 됩니까?

통회의 눈물로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기도하는 사람을 얼마나 볼 수 있습니까?

무릎을 꿇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며 통곡하는 사람을 얼마나 볼 수 있습니까?

지금 교회 안에서는 많은 일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영혼을 구원하는 길입니까?

교회는 사람들이 하느님을 찬양하도록 이끌고 있습니까?

길거리를 보십시오.

그곳에 하느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들리고 있습니까?

저는 길거리를 다니며 묵주기도를 소리 내어 크게 합니다.

사람들에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어떻게 하느님을 찬양하는지 몸소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사람들이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님, 성모님, 연옥 영혼이라는 말을 듣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언젠가 절망이 닥칠 때 그들이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그것이 회개의 시작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야 기도하고, 하느님께 찬양드리며,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메주고리예 성모님의 회개에 관한 메시지>


1982년 11월 6일 토요일


여덟번째 비밀에 관해서 미리야나는 매우 두려워하였고, 그 재앙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해 주시도록 복되신 성모님께 기도하였다:

 

 

"나는 기도드렸고, 징벌은 완화되었다. 기도와 단식을 되풀이하여 하느님의 징벌을 줄일 수 있지만, 그 징벌을 완전히 피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 도시의 거리로 나가보아라.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며 찬양하는 사람과 하느님을 거스르며 죄를 짓는 사람의 수를 세어보아라. 하느님께서는 더이상 이를 참으실 수 없다." (CP 86).

 


1983년 4월 25일 월요일


최근 며칠 동안 옐레나가 받은 메시지:

 

 

"회개하여라! 표징이 나타났을 때에는 너무 늦을 것이다. 그전에, 몇 차례의 경고가 전세계에 걸쳐 주어질 것이다. 사람들로 하여금 서둘러서 회개하게 하여라. 나는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고, 너희의 참회가 필요하다." (CP. 131).

"내 성심은 너희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고 있다. 너희들이 회개하기에 충분한 것이다. 질문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회개하여라. 서둘러서 그것을 분명히 나타내거라. 내 소원이라고, 내가 결코 되풀이해서 말하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고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라. 회개하여라, 회개하여라. 너희들을 위해서 고통을 당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내가 너희들에게 이렇게 애걸한다. 회개하여라."

"나는 내 아드님에게 너희들이 징벌을 당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겠다. 지체하지 말고 회개하여라. 너희들은 하느님의 계획을 알지 못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알 수 없을 것이다. 하느님께서 무엇을 보내실지, 무엇을 하실지 알지 못할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오직 회개할 것을 부탁한다. 그것이 나의 소망이다. 회개하여라! 모든 것에 대비하되, 우선, 회개하여라. 이것이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의 전부이다. 모든 것을 끊어버려라. 모든 것은 회개의 한 부분이 되게 하여라. 잘 있거라, 그리고 너에게 평화가 있기를." (CP. 132).

 


1983년 6월 24일 금요일


"표징은 나타날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아야 한다. 너희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오직 회개하라는 것이다. 가능한 빨리 내 자녀들 모두가 이를 알게 하여라. 너희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큰 아픔이나 큰 고통도 내게는 상관없다. 나는 내 아드님에게 세상을 벌하시지 않도록 기도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에게 간절히 청하니, 회개하여라."

"너희는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지,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이 땅으로 무엇을 보내실지 상상도 할 수 없다. 그렇기에 너희는 회개해야만 한다! 모든 것을 끊어버려라. 참회하여라. 기도하고 단식해준 내 모든 자녀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인류의 죄악에 대한 그분의 정의를 누그러뜨려 주시기를 청해 얻어내기 위해 이 모든 것을 하느님이신 나의 아드님께 가져가겠다." (C. 145-146).

"기도하고 단식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세상을 회개시키기 위하여 나를 도와다오, 그리고 인내하며 견디어 내어라." (CP. 151).

 


1983년 9월 26일 월요일


"세상이 회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내 아드님은 너무나 많은 고통을 당하고 계신다. 세상이 회개하기를. 세상이 화해하기를." (CP.171).

 


1983년 10월 15일 토요일


야콥에게:

 

"사람들이 화해하기를 원치 않기 때문에 내 아드님은 너무나 많이 고통받고 계시다. 사람들은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회개하여라, 화해하여라." (CP, not paged).



1987년 1월 28일 사라예보에서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영혼을 순수하게 하고 그런 다음 하느님께로 너희를 이끌어가기 위해 내가 왔다. 너희는 나를 어떻게 받아들였었느냐? 처음에는 겁을 냈고, 내가 선택한 아이들을 의심했었다. 나중에야 대다수가 진심으로 나를 받아들였다. 내가 주는 엄마의 권고를 실천하기 시작했었다. 불행하게도, 오래가지는 못했다. 내가 나타나는 곳에는 어디라도 내 아드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사탄도 따라온다. 너희는 사탄이 너희를 이끌어가는 것을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그로 하여금 너희를 제압하도록 허락했다.


너희의 행동이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것이 아니며, 오히려 너희가 즉시 생각을 억눌러버리는 것임을 깨닫는 것은 너희에게 달려있다.

굴복하지 말아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이런 식으로 행하는 것을 보면서 흘리는 나의 눈물을 내 얼굴에서 닦아 다오. 주위를 둘러보아라. 하느님을 만나기 위해 성당에 오는 시간을 내라. 너희의 아버지의 집으로 오너라. 하느님께로부터 은총을 얻기 위하여, 가족 기도를 하는 시간을 내어라. 죽은 이들을 기억하여라. 그들을 위해 미사를 봉헌함으로써 그들을 행복하게 만들어라. 빵 한 조각을 구걸하려는 불쌍한 사람을 경멸하며 쳐다보지 말아라. 너희의 풍요로운 식탁에서 그를 쫓아보내지 말아라. 그를 도우주면 하느님께서도 너희를 도우실 것이다. 그가 감사의 표시로 너희를 위한 축복을 남긴다면, 그것은 온전히 이루어질 것이다. 하느님께서 그에게 귀 기울이실 것이기 때문이다.


내 아이들아, 너희는 전부 잊어버렸다.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다. 굴복하지 말아라. 나와 함께 기도하자! "나는 착하지만, 옆에 사는 내 형제는 착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속이지 말아라. 틀렸다. 나는 엄마이기 때문에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내가 경고한다. 내 아이들아, `비밀`이 있다. 그게 어떤 것인지 너희는 모른다. 그리고 알게 됐을 때는, 이미 너무 늦을 것이다. 기도로 돌아오너라! 더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비밀들에 대해서 정말 조금이라도 너희에게 보여주도록 주님께서 허락하셨으면 좋겠지만, 그분께서는 이미 너무나 충분한 은총을 주셨다.


생각하여라! 그분께 무엇으로 보답할 것이냐. 주님을 위해서 뭔가를 내어드린게 언제였느냐? 더는 탓하지 않겠지만, 다시 한 번 너희를 기도와 단식과 속죄로 부른다. 단식으로 주님께 은총을 얻고자 한다면, 너희가 단식하는 것을 아무도 모르게 하여라. 불쌍한 이를 도움으로써 하느님께 은총을 받기를 원한하면, 너와 주님 외에는 아무도 모르게 하여라. 내 아이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기도 안에서 내 말들을 묵상하여라."



1991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내 계획이 이미 이루어지기 시작한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더, 너희가 기도하도록 초대한다. 사탄은 강하다. 그는 평화와 기쁨의 계획을 혼란스럽게 하여 너희가 나의 아드님이 결심한 것을 실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려고 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러니 너희 모두가 더욱더 꿋꿋이 기도하고 단식하도록 초대한다. 너희의 도움으로, 내가 파티마의 비밀을 통해 시작한 그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9일 동안 극기하도록 초대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또 이 시대가 얼마나 심각한지 깨닫도록 초대한다. 나는 모든 영혼을 구하여 하느님께 바치고 싶다. 그러므로 내가 시작한 모든 일이 완전히 이루어지게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1998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예수님의 오심을 맞이하기 위해 너희 자신을 준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특별히 너희 마음을 준비하여라. 너희 회개의 첫 번째 행위로 거룩한 고해성사를 보아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다음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하여라. 내일이 아니라 오늘, 회개하고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하기 바란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구원의 길로 너희를 모두 부른다. 나는 너희에게 천국에 이르는 길을 보여 주고 싶다. 어린 자녀들아, 그러니 내 사람이 되어, 나와 함께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진지하게 기도를 받아들이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6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주님께서는, 너희가 은총의 시기를 살고 있다는 것을 다시 말해 주도록 나에게 허락하신다.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회개하고 평화와 사랑 안에서 살 수 있도록 큰 기회를 주고 계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너희는 세상 것에 너무나 눈이 멀어 집착하면서 세상적인 삶에 대해 생각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시려고 나를 보내신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 마음이 은총과 선물로 주시는 모든 것 때문에 부담스러워하며 피곤해 하는 것을 알지만, 나는 지치지 않는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7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회개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 삶이 미움과 불충실이 아니라 하느님의 선하심을 드러내게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기도가 너희 삶이 되게 하여라. 그래야 하느님께서 당신의 사랑에 마음을 연 사람들에게 주시는 평화와 기쁨을 너희 삶 속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느님 자비에서 멀어져 있는 너희는 회개하여라. 그래야 하느님께서 너희 기도에 귀 기울이실 것이고, 너희의 회개가 결코 늦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은총의 시기에 회개하고, 하느님을 너희 삶의 첫 자리에 모셔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3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회개로 이끌도록 나에게 은총을 주고 계신다. 나는 너희가 기도, 평화, 사랑이 되도록, 그리고 죽음으로써 백 배의 열매를 맺는 밀알이 되도록 매일 씨를 뿌리고 회개를 촉구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할 수 있었지만, 원하지 않아서 하지 못한 모든 것에 대해 후회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다시 한번 열정적으로 '저는 다른 이들에게 표징이 되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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