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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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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사람은 살아가면서 죽음이라는 한계와 부딪히게 된다. 이 한계를 수용하는 것이야말로 지혜롭다는 증거이다. 내가 이 한계를 인정하면 매 순간을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인간적인 한계를 수용하게하고 동시에 神이 선물하는 무한함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것이다. 지금 바로 이 곳에서 보다 강렬하게 살아가라는 초대이며, 삶의 한계를 예감하는 초대이기도 하다. 현재에 살고있는 동안 우리는 모든 것에 관여하게 된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무한함을 체험하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셀름 그륀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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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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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 최원석 |
| 3026 |
거룩한 미사가 사라지지 않도록 ― 거룩한 미사가 사라지는 날, 회개의 시간이 끝나는 날 |
2026-09-06 | 박소영 |
| 191706 | "오늘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5, 19 마음 ... | 2026-09-06 | 한택규엘리사 |
| 191705 | 연중 제23주간 월요일|3| | 2026-09-06 | 조재형 |
| 191703 | 09.06.연중 제23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9-0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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