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금)
(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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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실수있습니다.......하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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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9-09 ㅣ No.191760

 

 

예수님만 가슴에 품으시고

그길로만 곧장 가십시요.

잘하실수있습니다.

빛으로 인도하는데 성별이 무에 상관이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해주세요.

우리들이 비록 작은 도구가 될지라도

기쁘게 행복하게 받아들이시고

예수님만 바라보시고 곧장가세요.

하느님께서 두팔 벌려 맞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우리들이 지금은 힘들게 살아도

얼마후에는 웃는 얼굴로 하느님전에서

만나게 될것이라 굳게 확신합니다.

아멘.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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