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밤은 내일로 가는 동반자이다. |
|---|
|
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밤은 내일로 가는 동반자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밤은 내 영혼을 위한 또 다른 시작이 아닐까? 이윽고 밤의 문이 열리면 나는 그 문을 통해 神의 손으로 들어간다. 밤의 문을 통과하여 새로운 하루로 들어가는 것이다. 나는 현재를 절실히 살기 위해 과거의 문을 잠근다. 하루를 마감할 때 이 날이 마지막 날이라고 상상해보라! 마치 오늘로 내 삶이 끝이라고 말이다. 나는 모든 것을 神의 손에 맡긴다. 神이 당신에게 주는 새로운 삶이 열리는 것이다. 神의 기준에서 모든 사물을 비춰주고 모든 기쁨을 보여주는 까닭이다. 당신이 잠들면 천사가 당신을 지켜주기를 바란다. 이 밤을 충분히 쉬고 확신을 가지고 잠에서 깨어나 삶의 비밀이 밝혀지기를 바란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836 | “오늘 예수님은, 우리 마음의 선한 곳간입니다.”(루카 6, 45 마음에 와 닿음) | 2026-09-12 | 한택규엘리사 |
| 191835 | 아침을 여는 기도. | 2026-09-12 | 이경숙 |
| 191834 | 바다로 달려가는 바람처럼/이해인 | 2026-09-12 | 김중애 |
| 191833 | 순간에 집중하자! | 2026-09-12 | 김중애 |
| 19183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12)|1| | 2026-09-1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