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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에_연중 제23주간 목요일을 닫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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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에
사랑하라 용서하라 꾸어주어라 저는 그리 할 수 없습니다 그 말을 뱉고 나니 텅 빈 두 손이 부끄러워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또 르 륵
떨어진 방울이 그분 손에 담깁니다.
"멍에를 매자"
당신과 나란히 멍에를 매니 앞으로 나아가집니다
무겁던 것이 가벼워진 건 제가 강해진 것이 아니라 혼자가 아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연중 23주간 목요일을 닫으며... 서하.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성장하게 합니다." (1 고린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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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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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787 |
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밤은 내일로 가는 동반자이다. |
2026-09-10 | 김중애 |
| 19178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10) |
2026-09-10 | 김중애 |
| 191785 |
매일미사/2026년 9월 10일 목요일[(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
2026-09-10 | 김중애 |
| 191784 | [슬로우 묵상] '안다'에서 '존재한다'로_연중 제23주간 목요일을 준비하며|4| | 2026-09-09 | 서하 |
| 191781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10일 출처https://cafe.daum.net/ ...|1| | 2026-09-09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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