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09.11.금 / 한상우 신부님 |
|---|
|
09.11.금.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루카 6,42) 남의 작은 티가 크게 보이는 순간, 주님께서는 우리의 시선을 조용히 우리 마음을 향해 돌려놓으십니다. 하느님의 빛 안에서 먼저 우리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허물을 통해 다른 사람을 더 따뜻하게 바라보는 법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자신의 들보를 발견한 사람은 타인을 결코 함부로 규정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눈은 영혼의 창문과 같습니다. 사람의 참모습을 보는 영혼의 창입니다. 들보를 빼내는 아픔을 지나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그 사람을 바라보는 내 눈을 맑게 닦는 것입니다. 자기기만과 자기중심성인 들보를 비우고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복음의 사람입니다 들보를 빼내는 회개의 삶으로 하느님의 자비를 뜨겁게 체험하는 깨어남의 하루 되십시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078 | 코헬렛 1장 · 루카 9장 묵상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신앙|1| | 2026-09-24 | 손영줄 |
| 192077 | ■ 가톨릭라디오 : 소문이 많을 때 예수님을 찾습니다 | 2026-09-24 | 이재현 |
| 192076 | 말씀과 연계한 오늘의 묵주기도 (빛의 신비) | 2026-09-24 | 김학용 |
| 192074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24일 연중 제25주간 목요일|1| | 2026-09-23 | 박양석 |
| 192072 | 세 번째 묵상 - 사랑의 매가 주는 마지막 시간|1| | 2026-09-23 | Mark Choi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