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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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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시는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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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6-09-13 ㅣ No.191869

 

인도하시는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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