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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예수님 곁을 지킨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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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은 예수님과 함께 다니던 사람들의 모습을 들려줍니다. 몇몇 여인들은 자기 재산으로 일행을 도우며 곁을 지켰습니다. 예수님 곁에는 말씀을 듣는 사람들만 있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는 함께 걷고, 누군가는 필요한 것을 챙기며 도왔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이들도 있었고, 다른 많은 이들도 있었습니다. 하느님을 따르는 길은 멀리 떨어진 자리가 아니라, 지금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도움으로도 이어집니다. 집에서 밥을 챙기는 일, 직장에서 먼저 인사하는 일, 지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일이 그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복음은 큰일보다 곁을 지키는 마음을 먼저 보게 합니다. 봉사하는 마음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봉사하는 마음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루카 8,1-3의 흐름을 따라 봉사하는 마음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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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167 | 양승국 신부님_어찌 주님께서 제게 이러실 수 있습니까? | 2026-09-28 | 최원석 |
| 192166 | 전삼용 신부님_남의 단점이 나의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면|1| | 2026-09-28 | 최원석 |
| 192165 |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 2026-09-28 | 최원석 |
| 192164 | 09.28.월 / 한상우 신부님 | 2026-09-28 | 강칠등 |
| 192163 | 9월 2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6-09-2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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