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사랑은 언제나 함께입니다. |
|---|
|
미울때나 고울때나 언제나 함께 입니다.
^^*
바람이 분다고 꺽이겠습니까.
빗물이 흐른다고 꺽이겠습니까.
마음에 의심을 갖지않게 도와주소서.
희망과 믿음으로 남은 세월 살아가도록
도우소서.
사랑에 대한, 한 인격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살수있도록 도우소서.
미약한 저를 도우소서.
아멘.
이 경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076 | 말씀과 연계한 오늘의 묵주기도 (빛의 신비) | 2026-09-24 | 김학용 |
| 192074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24일 연중 제25주간 목요일|1| | 2026-09-23 | 박양석 |
| 192072 | 세 번째 묵상 - 사랑의 매가 주는 마지막 시간|1| | 2026-09-23 | Mark Choi |
| 192073 | Re:세 번째 묵상 - 사랑의 매가 주는 마지막 시간|1| |
2026-09-23 | Mark Choi |
| 192071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09-23 | 최원석 |
| 192070 | 이영근 신부님_“길을 떠날 때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 ... | 2026-09-23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